|
마스트미디어는 지난 3월 피아노 거장 크리스티안 짐머만의 내한공연 당시 박재홍을 짐머만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짐머만은 박재홍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9번 ‘함머클라이버’ 연주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그의 음악적 멘토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박재홍은 “최고의 기획사의 식구가 돼 대단히 기쁘지만 한편으론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이 든다”며 “앞으로 마스트미디어와 함께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피아노 치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스트미디어는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는 공연기획사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백혜선, 소프라노 강혜정, 지휘자 차웅, 첼리스트 심준호 등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그해오늘]박원순 사망 6년…고소부터 인권위 판단까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