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훈 기자]‘제6회 의정부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8일 오전 9시에 신한대학교 은혜관 지하2층에서 약 500여명의 시민들인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후크볼과 볼로볼, 투호, 플로어컬링, 보치아 등 종목에서 실력을 뽐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평상시 갈고 닦은 실력을 이자리에서 서로 겨루면서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 시장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 선수와 함께 보치아 실력을 겨루고 있다.(사진=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