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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전통시장은 지난 18일 시간당 80㎜의 집중호우로 인근 당진천의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전체 점포 240개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오 장관은 수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수해 피해 점포를 찾아 복구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듣고 현재 영업 상황을 파악하는 등 상인들과 소통했다. 상인회장과는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중기부는 집중호우 전후로 수해 피해 시장을 재방문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피해 대비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오기웅 전 차관이 2022년 침수 피해가 컸던 성대전통시장을, 지난 15일에는 오 장관이 대전 문창시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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