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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오향족발 "5060 은퇴 후 '시니어 창업'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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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오향족발이 자사 프랜차이즈 창업이 50·60 세대 은퇴 후 시니어 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업체는 최근 5060 중·장년층 세대의 경우 본인 또는 부부 노후 자금 외에도 자녀 지원 비용까지 필요해지면서 은퇴 후 고정 수입의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을 소개하면서, 자사와 같은 안정성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 수요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만족오향족발은 족발의 경우 객단가가 높아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된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 서울시청 본점의 경우 미쉐린가이드 서울판인 미쉐린코리아 빕 구르망 명단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맛에 대한 대중적인 평가도 확보했다는 자평이다.

만족오향족발은 객단가 높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실제 점주 대부분이 노후 자금을 대비한 중·장년층 세대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가맹본부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개업 후 담당 관리자의 정기 방문을 통한 매장 운영 지원 등도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만족오향족발 창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만족오향족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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