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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수여자로 선정된 김동진은 제50회 전국 소년체전 중등부에서 단거리 4관왕(100m, 200m, 4x100m 릴레이, 4x400m 릴레이)에 오른 ‘육상 단거리 유망주 ’로 주목받고 있다.
또 박시훈은 중등부 포환던지기 역대 2위 기록을 보유하는 등 차세대 한국 육상 대표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5월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육상 유망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재능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어깨동무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한국 육상 꿈나무인 두 선수를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도미노피자는 한국 육상의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