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현대차(005380)가 2%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엔화 추가 약세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이다.
11일 오전 9시5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1.86% 오른 13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기아차(000270)도 2,49 % 상승한 4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가 전일 “엔화 가치가 더 떨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발언하면서 엔화 약세에 제동이 걸렸다. 간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 달러 환율은 1.34% 하락한 122.6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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