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8일 제34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신길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안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 신길동 1583-1번지 일대 5만9290㎡ 부지에 용적률 239%, 건폐율 19.96% 최고층수 27층의 17개동이 건립된다. 이 사업은 SK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다.
한편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서대문구 영천동 69-20번지 6824㎡에 대한 재개발사업안도 조건부 통과시켰다. 이 곳은 총 199가구 규모에 용적률 339%, 건폐율 44% 최고층수 23층의 아파트로 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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