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아트자이는 도림16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 전용면적 59~143㎡로, 총 836가구 중 29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영등포역과 신도림역이 있고, 롯데백화점과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영등포는 도심 및 강남 접근성이 편리하지만 브랜드 아파트단지와 쇼핑 및 문화 인프라가 부족하여 상대적으로 주거선호도가 높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최근 대형복합쇼핑몰이 생기면서 변화하고 있다. 영등포 아트자이는 지난 2009년 신길 자이(198가구)이후 GS건설이 영등포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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