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격리 중이던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총 20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해서는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총 13명이 확진됐다. 경기 성남 수정구 이웃모임 관련하여 격리 중이던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으로 늘어났다.
서울 영등포구 한강 부근 자동차 모임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이던 유증상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총 6명이 확진됐다.
대전 서구 방문판매와 관련해서는 3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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