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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웨이·이웃모임 등 추가 확진자 발생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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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20.06.28 14:25:07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방문판매와 소모임 등과 연관된 추가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격리 중이던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총 20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해서는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총 13명이 확진됐다. 경기 성남 수정구 이웃모임 관련하여 격리 중이던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으로 늘어났다.

서울 영등포구 한강 부근 자동차 모임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이던 유증상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총 6명이 확진됐다.

대전 서구 방문판매와 관련해서는 3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8명이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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