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한 채를 짓는 데 필요한 1500달러의 건축비용은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로 구성된 봉사 동아리 ‘오즈유니세프’가 회비와 성금 모금으로 마련했다.
이번에 사랑의 집을 선물받게 된 호티득(66·여)씨는 “아름다운 생활터전을 마련해 준 아시아나항공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모든 일에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즈유니세프 회원들은 이날 자매결연을 맺은 ‘사랑의 유치원’을 방문해 학용품과 간식을 전달하고, 여성 아동 보호소인 ‘장미의 집’에 장학금 1200달러를 전달했다.
|
▶ 관련기사 ◀
☞아시아나, '이미지가치'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
☞[오늘시장 브리핑]박근혜정부 부분 개각
☞제주행 아시아나 여객기 새 부딪혀 회항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15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