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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카라멜과 넛츠의 달콤함 담은 ‘토피넛라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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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18.12.19 09:20:13

고객 목소리 담아 ‘토피넛 메뉴’ 라인업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빽다방이 겨울철에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토피넛라떼’(사진)를 출시했다.

버터향이 감도는 영국식 카라멜 과자 ‘토피’와 고소한 ‘넛츠’가 어우러진 음료로, 카라멜의 달콤함과 은은한 견과류의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토피넛의 여운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특별히 빽다방은 겨울 시즌이 되면 토피넛을 활용한 음료에 대한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선호도를 반영해 이번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

다른 토피넛라떼와 차별화를 꾀하고자 생카라멜과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가 들어간 빽다방만의 토피넛 베이스를 사용해 훨씬 더 부드럽고 달콤한 토피넛의 풍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면 고소한 단맛의 토피넛과 어우러지는 색다른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

전국 빽다방 직·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뜨거운 음료와 시원한 음료 모두 3000원으로 동일하다.

빽다방 관계자는 “매년 겨울 시즌이 되면 토피넛라떼에 대한 소비자들의 판매 문의가 지속적으로 있었고 최근 들어 부드럽고 달콤한 ‘토피넛’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이번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인 이번 신메뉴가 소비자들의 겨울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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