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정태선기자] 홍보대행사 비즈커뮤니케이션은 박희균(39세)씨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박희균 사장은 경향신문 사회부·경제부 기자를 거쳐 케이피알(KPR), 이네트 등의 커뮤니케이션 담당 임원을 지냈다.
비즈커뮤니케이션은 BMW 코리아,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 페라리/마세라티, 팀버랜드, 짐 빔(Jim Beam), 레미 마르땡(Rémy Martin) 등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 홍보대행사로 신임 박 사장은 이상교 고문, 김난아 사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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