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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학원앞에서 근무서는 사설보안업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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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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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6 14: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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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묻지말 칼부림' 범죄 예고성 협박글이 잇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흉기 난동’ 장소로 지목된 서울 대치동의 한 학원에서 사설보안업체 직원이 출입구에서 근무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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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이어진 살인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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