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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간 가상 대결에선 이 대표 42%, 김 장관 38%로 이 대표가 우세했다. 이외에도 이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와는 39% 대 33%, 유승민 전 의원과는 38% 대 29%로 격차가 더 컸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31%가 이 대표를 선택했다. 김 장관은 14%로 2위에 올랐고 3위는 홍 시장(9%), 4위 한 전 대표(7%), 5위 오 시장(5%)으로 나타났다.
비호감도 조사에서는 이 대표가 47%로 집계됐고 김 장관 13%, 오 시장 10%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하나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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