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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웅진헬스원에서는 이번 파트너십 추진을 위해 대통령 주치의(16대, 19대)를 맡았던 송인성 서울대 명예교수 및 민경업 서울대 명예교수와 함께 백세건강연구소를 지난 9월 설립하여, 건강 진단 프로그램 설계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기식 추천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웅진헬스원은 개발 중인 ‘백세건강 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식습관, 생활습관, 신체증상 외 현재 개인별 건강이슈를 바탕으로 기초영양 케어와 기능성 케어가 가능한 맞춤형 건기식 추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승철 웅진헬스원 대표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서 ‘우리는 더 건강한 생활을 만듭니다’라는 기업의 사명을 바탕으로 건기식에 대한 오남용 없이 합리적인 소비를 제안하여, 소비자의 더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