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서 동양매직은 5000여명, 500여개사 이상이 방문, 상담한 결과 14개 국가에 디스펜서, 식기세척기, 정수기, 스팀오븐 등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김춘기 동양매직 글로벌비즈팀장은 "당사 브랜드 홍보를 기반으로 한 바이어 상담을 통해 신규 국가 수출 확대 및 양질의 바이어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신규 바이어들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 수출 국가 확대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매직은 전세계 55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동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식기세척기의 경우 이란과 이집트 지역에서 시장점유율 각각 34%, 25%를 차지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동양매직은 중동지역에서의 수출 호조로 지난해 `제4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글로벌시장 경쟁력 강화로 올해에는 7천만불 수출의 탑을 무난히 수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韓축구, 월드컵서 받은 ‘냉엄한 감사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20163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