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워터파크 전면개장과 함께 닥터피쉬, 타임캡슐 스파테라피 등 신규 시설도 선보인다.
지난해 오픈한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은 실내존과 실외존으로 구분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통한 물놀이는 물론 스파시설까지 경험할 수 있다.
국내서 처음 선보인 웨이브 리버는 국내 최대규모와 빠른 물살로 기존의 국내 리조트에 설치된 웨이브 시설과 차별성을 띠고 있다.
또 실내외 어디서나 입장 가능한 바데풀은 바디마사지, 벤치젯 등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업힐 슬라이드', '스피드 슬라이드', '훼미리 슬라이드' 등이 설치돼 있다.
현재 대인 4만5000원, 소인 3만5000원이며, 온라인 사전예매를 통해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문의 ㅣ 1588-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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