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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수도권 북부지역 판매·서비스 딜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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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3.01.25 11: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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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토와 의향서 체결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포드코리아)는 폴라리스오토와 포드·링컨 브랜드의 서울 북부지역 및 경기 북동부지역 판매·서비스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드코리아는 기존 딜러사인 선인모터스, 프리미어모터스와 함께 폴라리스오토를 새로운 딜러로 맞이하게 됐다. 폴라리스오토의 유종한 대표는 과거 BMW코리아에서의 영업총괄 임원을 역임한 바 있다.

폴라리스오토는 오는 4월 서울 용산·미아를 시작으로 연내 총 5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서울 북부지역 및 경기 북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판매·서비스 인프라를 확대해 고객만족도와 시장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라며 “폴라리스오토와의 협력을 통해 소비자와 접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채널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21개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이달초 5년만에 선보이는 디젤 모델인 ‘포커스 디젤’을 출시했다. 이어 올-뉴 링컨 MKZ와 MKZ 하이브리드, 올-뉴 퓨전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운 디젤 모델과 2개의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통해 친환경 고연비 자동차시장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왼쪽 첫번째)가 유종한 폴라리스오토 대표와 포드·링컨 브랜드의 서울 북부지역 및 경기 북동부 지역 판매 및 서비스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포드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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