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콕 국제 도서전은 동남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세계 4대 도서전으로 손꼽히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런던 도서전, 베이징 도서전 그리고 볼로냐 도서전과 함께 국제 교육·출판 시장에서의 영향력과 규모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도서전이다.
특히 이번 도서전은 하루 50여개 이상의 도서 타이틀이 새롭게 출판되는 동시에 아동, 청소년 교육 도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태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기회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상JLS는 이번 행사에서 맞춤형 스토리북 브랜드인 카라멜트리를 동남아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스토리북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효율적 영어 학습이 가능한 카라멜트리만의 ‘토탈러닝 시스템(Total Learning System)’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태국 교육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꾀할 계획이다.
정상JLS의 카라멜트리는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의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5~13세)을 대상으로 영어권 현지 작가들이 참여한 정상JLS의 자체 기획, 출판 스토리북 브랜드이다.
연령과 수준에 맞춰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알파벳과 파닉스부터 다양한 주제와 장르에 걸쳐 재미있는 창작과 고전스토리에 이르기까지 총 7개 레벨로 구성돼 있다. 또 워크북, 오디오CD 및 온라인 ‘보카 게임(Voca game)’이 함께 제공돼 즐겁고 효율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는 “방콕 국제 도서전 참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영어교육 콘텐츠를 동남아시아 시장에까지 선보이며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게 됐다”며 “이번 도서전 참가와 함께 세계 교육 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상JLS는 이번 방콕 국제 도서전 참가에 앞서 3월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 최초로 참가해 유럽 시장에 카라멜트리를 비롯한 우수한 영어교육 콘텐츠를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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