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술관을 찾은 대림산업 임직원과 관람객 100여 명은 린다 메카트니 사진전을 관람하고 에코백 제작에 참여했다. 에코백은 천연 면을 소재로 제작한 친환경 제품으로 이날 완성한 가방은 미얀마·동티모르·스리랑카 등의 어린이 책가방으로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기농 퇴비를 이용해 일회용 공병에 새싹채소, 허브를 심는 프로그램과 음악 공연도 열렸다.
|
▶ 관련기사 ◀
☞'이란 核협상 잠정타결' 건설株 'UP'?
☞코스피, 상승폭 확대…증권·건설株 강세
☞4월 수익률 200%, 놓치면 후회하는 특급재료 3종목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