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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카드, 디지털 청첩장 신제품 10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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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7.08.11 0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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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른컴퍼니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바른컴퍼니는 자사의 청첩장 브랜드 ‘더카드’가 디지털 청첩장 10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서정적인 느낌의 일러스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제품 10종 중 2종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라라랜드’를 모티브로 해 달빛이 내린 언덕에서 커플이 손을 맞잡고 탭댄스를 추는 장면을 일러스트로 담았다. 또 다른 신제품 2종은 동화책 디자인의 박 가공 청첩장으로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한 권의 해피엔딩 동화로 표현했다.

바른컴퍼니 관계자는 “예비부부를 동화책과 영화 속 주인공처럼 돋보이도록 청첩장 전면에 커플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차별을 꾀했다”며 “카드 전면에 신랑 신부의 이름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토록 해 우리만의 청첩장처럼 느껴지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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