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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5일 일정’ 69만9000원과 ‘패키지 6일 일정’ 79만9000원부터이며, 9월 22일을 시점으로 매주 목요일 출발한다.
태평양 한가운데에 자리한 로맨틱한 섬 하와이는 국내외 스타들의 허니문으로도 유명한 럭셔리 휴양지다.
아름다운 해변과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하와이 여행으로 2011년 9월 꿈의 파라다이스 하와이로 떠나보자!
미국에서도 가장 이국적인 풍경으로 꼽히는 하와이는 평균 온도가 22~26도로 연중 온화하다. 1년 내내 한국의 화창한 봄날 같은 날씨를 보여 언제 방문해도 만족스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호놀룰루국제공항이 자리한 오아후 섬은 '하와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와이키키 해변이 자리한 곳이다. 꿈의 파라다이스 와이키키 해변에는 파도를 즐기는 서퍼와 고급 리조트, 쇼핑몰, 클럽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오아후 섬에는 '미국의 베스트 비치' 조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선정된 하나우마 베이가 있다.
로맨틱한 영화의 단골 촬영 장소이기도 한 하나우마 베이는 맑고 투명한 바다로도 유명하다. 아름다운 빛깔의 열대어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매력적인 바다에서 스노클링은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기도 하다.
하와이는 오아후, 마우이, 빅 아일랜드, 카우아이, 라나이, 몰로카이 6개의 주요 섬을 비롯해 1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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