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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산한 클럽 인근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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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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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15: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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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홍대 주점 원어민 강사 발 집단감염이 300명에 육박한 24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클럽 입구에 자체 휴무 안내문이 붙어 있다.
마포구는 서울시의 특별방역대책 시행기간에 맞춰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전 직원을 활용해 일일 60명 점검반을 편성, 홍대 일대 식당·카페·주점 등 업소 1천20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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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주점 원어민 강사 발 집단감염 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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