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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서비스 '유밥', 네이버클라우드 워크플레이스와 스마트워크 생태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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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2.06.07 10:00:44

직무교육, 법정필수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까지 한 번에 지원
SaaS 구독형 기업교육 올인원 서비스로 HR 역량 강화
오는 15일 HR 담당자 대상 무료 웨비나 진행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기업교육 전문 회사 유밥은 네이버클라우드의 기업정보시스템 ‘워크플레이스(WORKPLACE)’와 업무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유밥은 이번 SaaS 연동 형식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러닝 기업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이버클라우드 워크플레이스 내에서 이루어지는 통합 업무 포털의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유밥, SaaS 솔루션으로 워크플레이스와 업무 지원 서비스 출시 (사진=유밥)
유밥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러닝을 소개하고 구독형 기업교육을 도입한 회사다. 10여 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사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러닝 서비스 및 솔루션 구축에 앞장서 왔다. SaaS 서비스로 진행되는 만큼 월 단위 구독 정산 방식을 적용해 기업교육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사들의 부담을 줄인 것 또한 강점이다.

이번 제휴를 통한 유밥 서비스는 법정필수교육, 산업안전교육, 직무역량교육 중에서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직무역량 교육은 MBA, 리더십교육,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소프트 스킬 관련 강의뿐 아니라 어학, OA, IT, DT 과정까지 5만6000개 이상의 과정을 포함한다.

유밥 스마트러닝 서비스 이용 시 워크플레이스를 이용하는 회사라면 워크플레이스 홈에서 유밥 스마트러닝 서비스 바로 접속하면 된다. 추가 로그인 없이 제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단일 업무 시스템을 사용하는 효과 또한 누릴 수 있다.

모든 서비스는 앱과 웹 환경에서 동시 제공되며, 앱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플레이스’, 혹은 ‘유밥’ 검색 후 유밥x워크플레이스 전용 앱을 다운로드 하여 학습할 수 있다. 웹과 앱 연동도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학습이 가능하다.

민승재 유밥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 워크플레이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에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에서 무척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워크플레이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욱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밥은 오는 6월 15일 네이버 워크플레이스와 함께 진행하는 HR 담당자 대상 디지털 전환 방법을 제시하는 무료 웨비나에서 기업교육 부분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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