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홍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1주일 휴무를 결정한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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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홍대 주점 원어민 강사 발 집단감염이 300명에 육박한 24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포구는 서울시의 특별방역대책 시행기간에 맞춰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전 직원을 활용해 일일 60명 점검반을 편성, 홍대 일대 식당·카페·주점 등 업소 1천200여 곳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