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은 현재 방송 중인 ‘십센치의 쓰담쓰담’에 이어 프로그램을 이끌게 된다. ‘더 시즌즈’는 한 시즌마다 새로운 뮤지션이 MC를 맡는 릴레이 형식의 음악 토크쇼로, 각 호스트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전면에 내세워 화제를 모아왔다.
‘더 시즌즈’는 2023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박보검의 칸타빌레’, ‘10CM의 쓰담쓰담’까지 이어졌다. 이번 성시경 합류로 아홉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그간 감미로운 보컬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온 성시경이 음악 토크쇼의 새로운 색깔을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발라드 장르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서,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결합한 진행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737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