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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 광고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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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22.11.24 0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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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배우 주종혁 등을 모델로 한 방송광고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편을 송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 테마는 ‘이직을 리스펙트’다. ‘이직은 도피가 아니라 스스로 성장을 위한 가치 있는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직을 터부시하던 주변 인물들 역시 사실 잡코리아를 통해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직급에 관계없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직장인의 모습을 반전 드라마 형식으로 표현했다.

광고모델로는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ENA)에서 ‘권모술수’ 권민우를 연기한 배우 주종혁을 발탁했다. 아울러 팀장역에는 안길강, 이직에 성공한 선배역에는 공민정, 신입사원 후배 윤상정 등 배우들을 대거 섭외, 영화와 같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광고는 △팀장 편 △선배 편 △후배 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다. 이직을 고민하는 주종혁에 팀장과 선배는 더 버텨보라고 진지하게 조언한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이들 역시 잡코리아를 통해 이직을 준비한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이후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이라는 카피와 함께 당황하는 주종혁의 모습으로 광고가 마무리된다.

광고에는 최적의 일자리 추천, 기업이나 직무별 연봉 정보 제공 등 이직에 도움이 되는 잡코리아의 다양한 서비스 소개도 담겼다. 이번 광고는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TV와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송출한다. 광고 송출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걸 플랫폼사업본부 본부장은 “이직을 자연스러운 커리어 관리 영역으로 바라보게 된 시대상을 광고에 반영했다”며 “잡코리아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이직을 넘어 ‘성장의 길’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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