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지 기자] ◆ 영등포구, 평생 학습 프로그램 운영
영등포구가 다음 달부터 평생 학습 프로그램 운영한다. 당산초등학교를 비롯해 24개 학교에서 도자기 페인팅, 한식 조리사 자격증반, 웰빙요가, 플로리스트 아카데미, 제과제빵 홈베이킹 과정 등 5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학교별로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주 1~2회씩 열린다. 교육비는 무료, 재료비는 개별 부담. 문의 02-2670~4173
◆ 관악구, 자동차세 체납차량의 번호판 특별영치
관악구가 5월까지 체납자의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자동차세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특별영치한다. 자동차세 1회 체납차량은 영치 예고 후 미납 시 번호판을 영치한다.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예고 없이 즉시 영치한다. 상습 체납자는 차량 번호판을 영치 또는 강제 견인조치한 뒤 차량을 공매 처분한다.
◆ 구로구, A형간염 무료검사
구로구 보건소가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16일까지 A형간염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구내 15개 고등학교 1학년 3500명을 대상으로 A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검사를 위해 3850만원의 예산을 마련했다. 접종대상자로 판명되면 가까운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강북구,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
강북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5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평가’와 ‘공약완료 분야’에서 최고등급인 ‘SA'를 받았다 또 ‘목표달성 분야’와 ‘웹소통 분야’에서 ‘A'등급을 받았다. ’공약일치도 평가‘에서도 불일치 공약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성동구, 가로 환경 개선 작업
성동구는 이달 말까지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가로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간선 도로 중 독서당로 약 1.3km 구간 가로변에 산재했던 전주 45본, 변압기 10개소, 개폐기 15개소 등 공중 전선 및 통신선, 전주가 말끔히 정비된다. 현재까지 14개 간선 도로 총 52.4km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진행했다.
◆ 성북구 내 사회적 기업, 세계 디자인상 수상
성북구는 관내 서울형 예비 사회적 기업인 에코준컴퍼니의 ‘오리지널 그린 컵’이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2’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그린컵은 기존의 테이크 아웃 종이컵에서 티백 손잡이가 컵 안으로 말리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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