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종환 파라다이스시티 대표이사가 29일 인천 영종국제도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24 피티 코리아 차이나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국 미디어 환경과 마케팅 트렌드에 대한 최신 동향파악 및 정보교류의 장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파라다이스시티는 바이두, 아이치이, 샤오홍슈, 씨트림 등 중국 유명 플랫폼 기업 핵심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중화권 고객 공략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표는 "파라다이스시티가 14억 중국인의 사랑하는 한국의 랜드마크로서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파라다이스시티)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