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홈플러스는 프리미엄 와인 대중화를 위한 프로젝트인 ‘슈퍼스타4 와인 시즌2’ 론칭을 앞두고 지난 시즌에 가장 잘 나간 브랜드인 ‘고스트파인(Ghost Pines)’ 중에서 피노누아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현지 판매가(24달러)보다 저렴한 1만 8900원에 판매한다.
고스트파인 피노누아는 무게감이 있고 진한 컬러와 농축미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이며 체리 파이나 석류, 잘 익은 자두의 풍미에 신선향 커피향 등 부드러운 타닌과 밸런스가 훌륭하다. 고스트파인 와인 중에서 가장 최근에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