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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박물관은 지난 17일 누적 관람객이 501만 6382명(10월 15일 기준)으로 전년 동기 관람객인 295만 5789명보다 70% 증가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누적 관람객 수도 18만 5705명으로 전년 전체 관람객의 93.7%에 도달했다.
중앙박물관과 전국 13개 소속박물관을 합한 총 관람객 수는 1129만 6254명으로 올해 프로축구 관중(196만여명)을 크게 웃돌았으며 프로야구 누적 관중(1231만명)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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