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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밀라노 엑스포서 ‘휴롬주스’ 시음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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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15.09.25 09:58:45

1만여 관람객 시음행사 참여…휴롬주스 극찬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휴롬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엑스포에서 휴롬주스 시음행사를 진행해 세계인의 극찬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8~19일 이틀간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에서 열린 시음행사에는 휴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착즙한 휴롬주스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착즙한 휴롬주스를 제공했다. 이탈리아 현지의 신선한 채소, 과일 재료로 만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청포도 애플민트 주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시음행사에는 약 1만여명의 세계 각국 관람객들이 시음행사에 참여했다. 기존에 마시던 주스와는 확연히 다른 맛에 매료됐다. 특히, 휴롬의 독자적인 기술 원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강태훈 휴롬 유럽·러시아팀 차장은 “이번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공식 스폰서로 선정된 만큼 해외에서도 한식 열풍과 함께 휴롬주스를 유럽 전역에서 만날 수 있도록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며 “특히 이번 밀라노 엑스포 시음행사를 계기로 유럽 현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된 2015 밀라노 엑스포는 ‘지구식량공급, 생명의 에너지(Feeding the Planet, Energy for Life)’를 주제로 전 세계의 전문가, 예술가, 사업가, 연구원,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국제적인 행사로서 인류의 건강을 위한 세계적인 저속착즙 기술을 보유하고 건강한 주스문화를 만들어 가는 휴롬의 동참은 그 의미가 남달랐다. 밀라노 엑스포는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휴롬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엑스포 한국관에서 지난 18~19일 이틀동안 휴롬주스 시음행사를 개최했다. 엑스포 관람객 1만여명이 휴롬주스 시음행사에 몰려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사진= 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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