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개·돼지에 대한 조류인플루엔자(AI) 검사결과 개 9마리에서 AI 바이러스의 항체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AI 바이러스의 항체가 검출된 개는 총 7개 농가에서 22마리로 늘었다.
이준원 농식품부 차관보는 “추가로 항체가 검출된 개 10마리도 AI 증상이 없는 무증상 감염 개체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또 이번 AI 발생 이후 현재 매몰 처분 보상금 419억원을 배정해 283개 농가에 총 168억원을 실지급하고, 생계안정자금도 103개 농가에 7억원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