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이날 행사에서 △고객 신뢰 강화 캠페인 실시 △간편 고객 응대 프로세스 개발 등을 주제로 한 2019년 서비스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오토큐 직원 보호 강화 △오토큐 브랜드 상품 개발 등 서비스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지속 방안을 논의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오토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아자동차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737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