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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관세 정책이 없었다면 영업이익은 최대 3조 5000억엔을 더한 15조 6000억엔(약 147조3000억원)이 됐을 수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특히 대미 수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자동차 업종의 피해가 클 것으로 전망됐다.
도요타자동차는 미국 관세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 4000억엔(약 13조 2000억원) 감소하고, 혼다와 닛산자동차도 각각 4500억엔(약 4조 2000억원), 3000억엔(약 2조 8000억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닛케이는 “자동차 관세가 기존 27.5%에서 15%로 낮아질 전망이지만, 올해 봄까지 적용되던 2.5%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자동차에 이어 전기·기계 업종도 관세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신문은 “수출 기업을 중심으로 실적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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