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양윤서0801(A)이 매서운 뒷심을 발휘했다.이날 양윤서0801(A)은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67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280타(8언더파)를 기록한 양윤서0801(A)은 순위를 전날보다 무려 21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18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양윤서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양윤서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양윤서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양윤서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양윤서가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