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와 사업단은 이를 기반해 △제약바이오산업 및 재생의료분야 정보 교류 및 산·학·연·병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제약바이오산업과 재생의료 관련 제도 및 규제 개선, 대외 홍보, 공동 행사 협력 △재생의료기술 기반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제약바이오산업과 재생의료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원희목 협회 회장은 “제약바이오산업과 재생의료분야간 정보교류 및 산·학·연·병 협력 네트워크의 구축은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사업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단은 재생의료 원천핵심기술 확보와 임상 연계를 통한 재생의료 치료제 및 치료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사업의 기획·관리기관으로 작년 7월에 출범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