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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표상품으로는 ‘새콤달콤 제주산 노지 감귤(5kg)’을 50% 할인한 1만900원에, ‘델몬트 오렌지100(1.5Lx4)’도 반값 내린 9900원에 선보이고, 올해 첫 햅쌀은 최대 32%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푸드쇼’에서는 각종 브랜드상품을 최대 66% 특가에 제공한다. ‘종근당 블루베리맛 아이베리 유산균(30포)’는 6900원에, ‘CJ백설 토마토 파스타소스(455gx3병)’은 9900원에, ‘크라제버거 비프스테이크(170gx3팩)’는 9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이밖에도 한정특가상품으로 햇단감, 밤고구마 등 신선식품 및 갓김치, 파래자반볶음 등 반찬류와 즉석카레 등 각종 가공식품을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 가을철 몸보신을 위한 홍삼, 양파즙, 멀티비타민 등 각종 건강보조식품도 최대 82% 저렴하게 판매한다.
임학진 옥션 푸드팀장은 “올 봄 이상저온과 긴 여름장마 등으로 가을철 농산물의 가격과 수급이 모두 불안정하다”며 “이번 행사는 올해 첫 출하한 제철 농산물을 저렴하게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물가부담 해소 및 오픈마켓의 안정적인 판로와 저렴한 가격을 통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