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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19일 강화군의 한 문화회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이후 22일부터 오한과 구토 등 증상을 보여 이튿날 인천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하지만 증상이 악화하자 A씨 가족들은 서울 구로구의 대학병원으로 A씨를 전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이 병원 중환자살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유족 측은 A씨가 백신 부작용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들이 백신 부작용에 따른 사망을 주장하고 있는 만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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