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를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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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과 A씨는 지난 2018년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됐지만 여러 이유로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다가 지난 2021년 12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허웅과 교제할 때 두 차례 임신했으나 중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허웅과 A씨 사이에 사생활을 들춰내는 진실 공방이 벌어졌다.
허웅은 유튜브 채널에서 낙태 강요 등의 의혹에 대해 “전혀 그런 적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A씨는 “원치 않는 성관계를 해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허웅을 지난달 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강간상해 혐의로 맞고소했다.
강남서는 지난달 16일 허웅의 주소지 관할을 고려해 해당 사건을 용인서부서로 이첩했다. 이후 수사 진척 없이 이번에 다시 수서서가 사건을 넘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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