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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관계기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 기업의 중국을 방문하지 못해 생기는 어려움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코트라는 전일부터 차이나 무역지원 데스크를 운영해 국내 기업의 어려움을 접수하고, 중국 현지 무역관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출장과 현지 지사 역할 대행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수출 거래선과의 대리 면담과 전시회 대리 참관 등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무협도 기업인 중국방문 제한에 따른 애로사항 접수센터를 설치하고 중국 현지 상황에 대한 정보 제공과 온라인상담회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업종별 협회·단체도 소속 기업의 어려움을 접수해 정부에 알리고, 기업엔 이 같은 정부의 지원방안을 소개하는 창구 역할을 하기로 했다.
문동민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중국은 한국에 최대 규모의 교역관계를 가진 주요 무역대상국”이라며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고 중국 당국의 동향을 모니터링해 우리 기업이 경영활동을 원활히 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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