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웨이브, SF 코미디 화제작 ‘레지던트 에일리언’ 최초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노재웅 기자I 2021.05.14 09:41:45
레지던트 에일리언 스틸컷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는 미국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SF 코미디 드라마 ‘레지던트 에일리언’ 전편을 14일부터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레지던트 에일리언은 외딴 산골 마을 콜로라도 페이션스에 불시착한 외계인(앨런 튜딕 역)의 이야기를 그린 10부작 시리즈다.

신분을 들키지 않기 위해 마을 의사인 해리 밴더슈피글로 변신한 외계인은 인류 멸종이라는 비밀 임무를 수행해 나간다.

하지만 경찰이 그에게 지역 살인 사건을 해결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주인공은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인간적인 면모가 더해진 외계인은 자신의 임무와 도덕적 딜레마 사이에서 갈등한다.

NBC유니버설 계열 케이블 채널 SYFY에서 지난 1월 첫 선을 보인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시즌2 방영이 확정됐다.

레지던트 에일리언은 영화 평가 사이트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IMDB 평균 별점 8.2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승희 콘텐츠웨이브 해외수급유닛장은 “인기 해외드라마의 국내 오픈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이퀄라이저’ ‘씰팀 시즌4’ ‘FBI 시즌3’와 같이 최신작 수급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