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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디지털 대변인인 황희두 민주연구원 이사도 해당 사진을 인용하면서 “윤 후보는 열차가 자기 집 안방인 줄 아나 보다. 그것도 어떻게 신발 신고 저런 민폐를”이라고 비판했다.
해당 사진은 윤 후보가 지난 12일 공약 홍보 열차인 ‘열정열차’를 타고 호남 지역을 순회하던 중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 열정열차는 국민의힘이 무궁화호 열차 4량을 임대한 것으로 이준석 대표가 윤 후보의 정책 공약을 각 도시에서 홍보하기 위해 구상한 프로젝트다.
이 사진은 국민의힘 소속 한 정치인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것으로 논란이 일자 현재 이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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