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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써니사이드), 겨울 감성 신곡 '순애보, 12월 이야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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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07 18:27:59

''순애보'' 시리즈 첫 곡
김레전드 피처링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겸 음악 프로듀서 MJ(써니사이드)가 겨울 감성 신곡으로 돌아왔다.

MJ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순애보, 12월 이야기’를 발매했다.

‘순애보, 12월 이야기’는 연인을 향한 순애보를 주제로 다룬 감성 힙합 곡이다. MJ 특유의 듣기 편안한 랩과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김레전드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MJ가 직접 작사를 맡아 ‘네가 곁에 있으면 추울 틈도 없이 따뜻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설렘 가득한 노랫말을 썼다. 작곡 작업은 작곡가 룩원(LOOGONE)과 함께 진행했으며, 국내 최정상 세션들과 의기투합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과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랑에 빠지는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MJ는 그간 ‘술 한잔 해요’, ‘통화연결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첫사랑’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프로듀싱을 맡은 곡인 김민석의 ‘취중고백’으로는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신곡 발표는 지난 8월 보컬그룹 순순희 지환, 가수 미유와 협업한 리메이크곡인 ‘사랑해요’를 선보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순애보, 12월 이야기’는 MJ가 새롭게 기획한 ‘순애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기도 하다.

MJ는 “겨울의 소리와 이야기를 담은 곡”이라며 “꾸준히 제 노래를 들어주시는 분들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곡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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