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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관계자는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최대한 신속히 검시절차를 완료했다”며 “유족에게 인도하는 절차가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54명 중 134명 유족에 인도
"경찰과 긴밀협력…인도 완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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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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