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광주 서구 한 숙박업소에서 독일 국적의 여성 대원이 숙박업소 업주로부터 팔을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대원은 잼버리 공식 일정이 끝난 후 약 20여 명의 동료들과 광주를 찾아 2박3일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주를 임의동행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잼버리 일정 후 동료들과 광주 찾아
숙박업소 업주가 팔 폭행했다 신고
경찰, 사건 경위 조사 나서
|
논란의 잼버리 폐영
- 잼버리 푸세식 화장실 ‘뜨악’…“감옥인 줄” - 잼버리 부지 공사 2년전 끝났지만…김웅 “전북도 늦장 행정처리” - 파행으로 끝난 행안위 잼버리 공방…여야, 이상민·김관영 책임론 공방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