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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은 △읽고 싶은 책, 책에 대한 별점과 완독횟수 등 독서 히스토리를 저장하는 ‘나의 책들’ △책에서 본 명문장과 코멘트를 기록하는 ‘독서 기록’ △독서 달성률, 최단·최장 독서 기간처럼 독서 생활에 관한 수치를 시각화해 알려주는 ‘통계’ 등이다. 바코드를 촬영하면 도서가 자동으로 등록되고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페이지의 텍스트가 추출되는 기능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독서 기록에서 작성한 명문장, 감상, 코멘트는 콘텐츠로 자동 생성돼 다른 회원에게 공유되며 ‘팔로잉 탭’을 활용하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처럼 자신이 팔로잉 중인 회원의 콘텐츠를 모아볼 수 있다. 첫 독서 기록을 작성하면 바로보네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이정훈 웅진북센 대표이사는 “독서 활동은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과정”이라며 “바로서재를 통해 바로보네는 구매부터 기록까지 도서와 관련된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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