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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는 매년 봄과 가을에 두 차례 정례 징병을 실시한다. 18∼27세의 러시아의 모든 남성은 의무적으로 1년간 군대에서 복무하거나 고등 교육을 받는 군 복무와 같은 수준에 훈련을 받아야 한다.
징병 대상자들은 다음달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국 각지의 러시아군에 소집될 예정이다.
러시아는 지난해 봄과 가을에도 징병령으로 각각 13만4500명과 12만명을 소집했다. 당시 국방부는 정례 징병은 특수군사작전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특수군사작전은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컫는 표현이다.
정례 징병과 별개로 러시아는 지난해 9월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하기 위해 예비군을 대상으로 30만명의 부분 동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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