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기지는 스코틀랜드 내 최대 군사 기지로, 트라이던트 핵 미사일을 탑재한 뱅가드급 잠수함과 애스튜트급 핵추진 잠수함의 모항 기지다.
당국은 피의자들의 국적 등 상세한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 BBC는 남성은 이란인이며 여성의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란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피의자들이 기지에 진입하려 한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지 매체는 이들이 간첩행위를 하려 한 것인지 판단하기 이르지만 영국 내 이란 관련 위협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앞서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은 이란 전쟁이 시작된 다음날인 지난 1일 BBC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이 테러 위협 수준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영국 테러 위협 수준은 ‘상당함’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