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업계 및 HD현대(267250)에 따르면 장 신임 대표는 2022년부터 3년간 롯데헬스케어에서 플랫폼사업부문장 및 신사업 전략 총괄을 맡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전문가다. 이전에는 SK텔레콤과 코웨이, 헬스커넥트 등 다양한 사업군에서 신사업 및 전략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메디플러스솔루션은 2012년 설립돼 2021년 HD현대에 인수됐다. 주력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국내 5대 대학병원과의 임상 연구를 통해 검증된 데이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암 환자 및 만성질환자를 위한 전문 헬스케어 설루션 등을 제공한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